사랑채 - 내 마음 네 마음

글수 114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늘 '감사합니다'를 반복합니다.
하지만 '감사'의 이유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애써 찾으려 하지 않고 그냥 무엇이든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감사의 '이유'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와 행복감을 전달하는 그 무엇이 왜 '감사' 한 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가끔 하나님께 '감사' 함을 말할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일상에서 발견합니다.
그 하나는 진실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사람으로부터 진실한 신앙생활의 믿음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그리고 우연히 드러난 행위에서 나에게는 아직 없는 인격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분이 블로그에 써 놓은 몇 편의 글을 보면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그 무엇(?)을 찾았기 때문에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링크했습니다.
http://blog.daum.net/iretex77/8923499
http://blog.daum.net/iretex77/8923417
하지만 '감사'의 이유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애써 찾으려 하지 않고 그냥 무엇이든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감사의 '이유'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와 행복감을 전달하는 그 무엇이 왜 '감사' 한 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가끔 하나님께 '감사' 함을 말할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일상에서 발견합니다.
그 하나는 진실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사람으로부터 진실한 신앙생활의 믿음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그리고 우연히 드러난 행위에서 나에게는 아직 없는 인격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분이 블로그에 써 놓은 몇 편의 글을 보면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그 무엇(?)을 찾았기 때문에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링크했습니다.
http://blog.daum.net/iretex77/8923499
http://blog.daum.net/iretex77/8923417

제가 연을 맺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소중하게 다가 올 때가 있다가도
쉬 잊어버리고 삽니다.
지난 시절을 그리워 한다는 얘기일 수도 있겠는데
그래서인지 지금 놓치게 되는 것들을 훗날 다시 애틋해 할 수 있는 마음을
경계하는 선인들의 말씀도 많은 것 같습니다.
내게 처음부터 없었다면 남이 그것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러한 내안의 또 다른 발견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이파이브님은 이미 좋은 마음의 씨앗을 갖고 있었고
그 분을 통해 그 씨앗이 깨어나는 깊은 감동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쩌다 듣는 명상곡 가운데 'Here and Now'라는 곡이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핵심을 관통하는 두 단어의 조합이 때로는 서늘합니다.
역시 하나님은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주시는 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