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늘 '감사합니다'를 반복합니다.

하지만 '감사'의 이유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애써 찾으려 하지 않고 그냥 무엇이든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감사의 '이유'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와 행복감을 전달하는 그 무엇이 왜 '감사' 한 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가끔 하나님께 '감사' 함을 말할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일상에서 발견합니다.
그 하나는 진실된 믿음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사람으로부터 진실한 신앙생활의 믿음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그리고 우연히 드러난 행위에서 나에게는 아직 없는 인격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분이 블로그에 써 놓은 몇 편의 글을 보면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그 무엇(?)을 찾았기 때문에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링크했습니다.

http://blog.daum.net/iretex77/8923499
http://blog.daum.net/iretex77/892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