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채 -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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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세상살이에서 가장 쉬운 일 3 imagefile
[레벨:17]WOOD4u
22 2019-12-02
2년여 전 구입했던 제 노트북의 4GB RAM이 윈10 운영체제(OS)가 시도때도 없이 개과천선(?)할 수록 심히 버벅이는 것을 알아챘을 때, 저는 어느 온라인 마켓에서 8GB 램을 추가로 구입해 제 노트북의 호흡을 여유롭게 터주...  
269 내일은 고추와 토마토 모종을 심어야지 3 imagefile
[레벨:17]WOOD4u
203 2019-05-07
여동생이 구리 굿병원에 목디스크 수술로 2주간 입원하여 있을 때 잣죽과 밑반찬 몇 가지를 만들어 집에 있는 여러 장아찌의 저장 반찬과 함께 갖다 주었습니다.  
268 설날 준비 2
[레벨:17]WOOD4u
292 2019-01-24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엄마 생일이 음력 설날 다음 날이라 우리 가족들 모두가 신정이 아닌 구정에 모였던 것 같은데...... 엄마의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는 330116인데...... 하여튼 아버지의 민증번호는 270419로 시작해서 그 끝...  
267 2018년 가자미 식해 담그기와 김장하기 9
[레벨:17]WOOD4u
543 2018-11-01
이른 아침에 속초 단골가게에 손질된 냉동 물가자미 4kg을 주문했습니다.국산 메조와 마늘, 생강 등은 어제가 되어서야 겨우 재료준비를 마칠 수 있었는데, 택배로 도착한 고흥산 마늘과 생강은 푸드 프로세서로 그날 갈아 냉동고...  
266 추억 속의 개성 장땡이 만들기 3 imagefile
[레벨:17]WOOD4u
575 2018-10-15
'찹쌀가루·다진 쇠고기·통깨·파·마늘·고춧가루·참기름 등을 넣고 반죽하여 시루에 찌고 말리는 것이 맞네^^* 소고기는 없으니까 돼지고기로 대체함. 개성 장땡이 만들어서 그것도 내일 함께 택배로 보낼께. ' 누이들에게 카톡...  
265 수동의 가을맞이는 가족을 위한 것...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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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2018-09-05
추석을 앞두고 갑자기 서늘해진 가을 날씨탓인지 제 마음도 어느덧 가자미 식해에 못이 박혀있습니다. 수동의 새벽 기온은 이즘 16도 정도. 텃밭의 홍고추를 따다 반태양초 고춧가루로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이도 이달 말이면 끝...  
264 빨래하고 음식 만들기에 좋은 날씨 4 imagefile
[레벨:17]WOOD4u
403 2018-07-07
요즘, 애플푸들 목이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데크 바닥에 드러누워 오수를 즐기거나 그도 햇볕이 따갑에 느껴지면 파라솔 그늘이 만들어진 테이블 의자에 드러누워 지냅니다. 가을이 온듯 싶어, 간만에 넋을 잃고는 화창한 날...  
263 오늘은 나의 쉰아홉 번째 생일 2 imagefile
[레벨:17]WOOD4u
313 2018-06-12
어느덧 59년생 돼지띠인 제가 만으로 쉰아홉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59년 생이 맞는 59 번째 생일^^* 텃밭에 기별도 안 갔을 성 싶은 간밤의 소나기 흔적에 내심 툴툴거리며 새벽부터 텃밭에 내려가 풀을 뽑고 층층나무와 ...  
262 가족의 달과 모종 아주심기 5 imagefile
[레벨:17]WOOD4u
300 2018-05-02
전남 고흥에서 큰누이가 보낸 사진 몇 점을 들여다 보니 수고가 만만치 않습니다. 전남 고흥에서 유자 농사를 3년 전 부터 시작한 큰누이에게서 마늘쫑과 양파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저는 없어서 못먹는 것은 있어도 있으...  
261 밑반찬을 만들면서...... 2 imagefile
[레벨:17]WOOD4u
295 2018-02-21
이틀을 쉬는 희주와 함께 아침 일찍이 현리에서 목욕을 하고--수동 사우나가 지난 8일에 화재가 난 것을 오늘에야 알았음.-- 장을 본 식재료로 5일치 밑반찬을 오후 내내 만들었습니다. 두절새우 볶음, 오이 무침, 건조개 볶음...  
260 운행 전 체크 리스트 1
[레벨:17]WOOD4u
281 2018-01-29
어제 오후 느지막이, 가족모임이 있어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해 구리에 거의 다다를 즈음,어느 구간에서 시속 100km 정도로 내달릴 때, 제 차의 컨트롤이 제대로 되지 않아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어느 두 곳 교차로의 신호대기상...  
259 고흥에서 김장하는 누이들
[레벨:17]WOOD4u
320 2017-12-09
다음 주에 전남 고흥 큰 누이의 생활 집에서 김장을 합니다.작년 초여름 부터 유자 농사를 시작해서 그리 열심히 공부해가며 올농사까지 지었지만 가뭄으로 망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수제 유자청 먹을 정도는 당...  
258 삶의 간만차(조차:潮差) 1 imagefile
[레벨:17]WOOD4u
276 2017-11-24
새벽녁에 창문 커튼을 살짝 들춰 바깥을 내다보니 은백색 세상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당연히, 바로 침상에서 일어나 데크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주변의 설경을 잠시 감상하고는 데크와 자동차 그리고 진입 도로에 쌓여있는 ...  
257 10월 추석과 가자미 식해 1 imagefile
[레벨:17]WOOD4u
313 2017-10-21
윈10이 설치된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320-15 카비 클래식 노트북을 어제 저녁에 택배로 받아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고 제게 필요한 프로그램 몇 개를 깔았습니다. 제게 익숙했던 32비트 구버전 포토샵은 이 노트북과 맞지 않...  
256 서대 조림과 밤톨 줍기 imagefile
[레벨:17]WOOD4u
360 2017-09-25
저는 서대라는 생선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지난 봄에 여수로 여행을 다녀온 희주가 서대회를 아주 맛있게 먹었다는 얘기를 듣고도 관심을 두지 않았었습니다. 그즈음 허리 때문에 다시 같은 병원에 재입원을 했을 때 병실 ...  
255 그리운 금강산
[레벨:17]WOOD4u
403 2017-09-04
엄정행, 박인수, 조수미......많은 분들이 '그리운 금강산', 이 노래를 불렀고 그때마다 이북이 고향인 분들은 많은 눈물을 떨구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 종로에서 태어났으니 피난 세대가 아닙니다. 며칠 전 희주의 신원보증...  
254 텅 빈 유월과 회복 imagefile
[레벨:17]WOOD4u
606 2017-07-03
희주가 제주도의 전직장에서 퇴사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사용하게 된 연월차 휴가 기간이 거의 한 달에 가까운 24일 짜리였습니다. 저는 그 와중에 다시 병원에 2주 동안 재입원해야 하는 불운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253 희주의 비금리 귀환 2 imagefile
[레벨:17]WOOD4u
809 2017-06-07
희주가 내일 오전 비행기로 제주에서 수동 비금리로 영원히 돌아옵니다.희주는 제주도 생활 2년이 지긋지긋하다고 늘 불평을 늘어놓았는데, 또 다른 한 시절이 가면 깊은 추억이 될 것이라 아빠는 생각하고 그 되새김질 기제가 ...  
252 전기식 예초기를 살까 말까? 3
[레벨:17]WOOD4u
1059 2017-04-06
12 볼트나 24 볼트 충전식 예초기 그리고 220V 전기를 직결하여 쓰는 예초기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있습니다.충전식 예초기에 대한 사용자 후기는 부정적인데 나름 이해가 되었습니다. 충전 배터리의 사용시간이 너무 짧고 힘...  
251 얼갈이 열무 물김치를 담그며 봄맞이 하기 imagefile
[레벨:17]WOOD4u
1067 2017-03-27
봄맞이를 하려면 여러 일들을 동시에 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김치 볶음밥과 굴소스 계란 볶음밥을 만들어 냉동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평소라면, 맨밥은 잡곡밥을 지어 그냥 밥공기를 대신하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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