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에게 며칠 전 한 얘기: 
재산세를 내는 의무는 바꿔 말하면 다양한 권리를 갖게 된다는 것이고,
일본과 제대로 한판 붙으려면 아빠같은 시민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은 세금을 빨리 납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현정권을 비판할 때는 그리 정신나간 듯 막말을 쏟아내며 열정을 쏟아내던 수준 이하의 몇 정치인과 보수 언론들이,
냉정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팔색조 논조에 그냥 쓴웃음만 나옴. 
대한민국을 지들 집안처럼 쥐락펴락했던 삼성공화국이 그래서 더욱 가여우면서도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