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처음처럼 또이또이로 연말결산하기.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일생의 거의 1/4 가까이를 옥중에서 보낸 신영복 님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그 책의 제목은 '처음처럼-신영복의 언약'입니다.
류시화가 쓴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도 또한 같이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