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입니다.
우드포유님 그리고 깊은바다님, 푸른바람님과 소나무님.

추운 날씨에 고속도로 바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약속된 시간에 얼어붙어 밀려 가버린 헤프닝을
넓으신 사랑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똑똑한 네비를 따라가다 오판을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일도 바닥이 난 걸 확인하지 못하고 뒤늦게야 발견했네요.

이런 !

그래서 그리움만 더합니다.
보고 싶은 마음이 부가됩니다.

입술에 침을 바르며 변명하니 모두 용서해 주시지요.

커피 향기가 그리운 하이파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