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록이 없어져서
오랫만에 다시 가입해서 들어 왔습니다.

오늘 수동을 지나면서
우드포유님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잊지 않고 회원 가입을 새로 했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수동 어디쯤에 
어머니와 함께하는 우드포유님 이야기를 했습니다
울 남편에게...

돌아 오늘 길에 몸이 불편한 어르신과 따님이 길을 걷고 있길래
차를 세워 가는 버스가 있는 금곡까지 태워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