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마루 - 살아가는 이야기

글수 229
제 기록이 없어져서
오랫만에 다시 가입해서 들어 왔습니다.
오늘 수동을 지나면서
우드포유님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잊지 않고 회원 가입을 새로 했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수동 어디쯤에
어머니와 함께하는 우드포유님 이야기를 했습니다
울 남편에게...
돌아 오늘 길에 몸이 불편한 어르신과 따님이 길을 걷고 있길래
차를 세워 가는 버스가 있는 금곡까지 태워드렸습니다.
2009.12.02 09:47:18
안녕하세요? 맑음님
반갑습니다.
맑은하늘였었군요. 실은 제가 모르는 분이군요.
우드포유님을 알고 계시는 걸 보니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자주 얼굴 알리시고 대화 나누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맑은하늘였었군요. 실은 제가 모르는 분이군요.
우드포유님을 알고 계시는 걸 보니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자주 얼굴 알리시고 대화 나누시기 바랍니다.
2009.12.02 10:07:58
하이파이브님
뒤로 가는 기차에서 눈팅 2년
깊은바다님의 이름보고 반가워서 승차한지
2년 어쩌다 이름이 지워져 또다시...
깊은바다님만 얼굴 알고 사실은 다른분들이 뵌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 댓글 달아 주셔서
저는 하이파이브님 기억합니다.
건강은 이제 다 회복 되셨죠
지난번 입원글 읽고 마음으로 응원했습니다.
올해가 제게 좀 힘든해였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하이파이브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