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풀이 수다떨기---마음 밖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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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상큼한 여름 아침


- 2009-06-28 컴 앞에서의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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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아빠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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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자본주의 사회의 비적격자로서의 열등감 [4]
- 2009-06-05 어휴! 시원해라~~ [3]
- 2009-05-27 부채만도 못한 선풍기 [3]
- 2009-05-15 희주에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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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염장(鹽藏) 좀 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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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8 니 사정이 내 사정일 수도 있지...... [2]
- 2009-04-15 평신도에게 설교권을 [5]
전원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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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볕 쬐는 행복한 아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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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비금리 하늘 아래 첫 집의 텃밭
[3]

- 2009-05-11 텃밭을 확보하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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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17평의 봄농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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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5 사랑하지 않을 때가 가장 사랑하는 것일지도 모르지... [3]
- 2009-04-13 '아침마당 교실'에서 낯익은 이름들 부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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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나의 봄은 더욱 찬란할거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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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그래도 봄은 오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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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어머니의 똥 굵기와 길이가 행복일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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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3 가자미 식해가 먹고 싶다. [2]
사색의 풍경--마음 안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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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새벽이 오는 한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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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3 고마워, 희주야. [2]
- 2009-05-31 나의 기도 [5]
- 2009-05-29 그래, 나는 민들레였어, 다른 사람들처럼......
- 2009-05-15 너, 민들레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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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내 안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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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5 소란한 바람소리가 가져온 생각들... [3]
- 2009-04-04 내가 당신을 떠나는 이유... [4]
불잉걸--토론광장
- 2009-05-23 노무현님의 영면(永眠)을 빕니다. [4]
- 2009-04-10 잡 것들의 세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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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도발일까? 도전일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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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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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3 '미네르바'의 구속수감에 대한 저의 소회는 이렇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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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2009년은 이명박 정부에 의미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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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8 힘내라, MBC! [3]
- 2008-12-10 존엄사에 대한 아빠의 마음 [3]


